행운의 주인공은 회사원 강성구 씨홈런공은 구단에 기부…1500만 원 상당 선물 받아SSG 랜더스 최정(왼쪽)과 KBO리그 최다 홈런 신기록 공을 잡은 강성구 씨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최정이 터뜨린 KBO리그 최다 홈런 신기록 공을 잡은 강성구 씨. (SSG 랜더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정최다 홈런 신기록468호 홈런이상철 기자 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여자농구, 심판 배정 문제 촌극…KB, 신한은행 9연패 몰아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