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최형우(오른쪽)가 12일 열린 KBO리그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2회초 동점 홈런을 터뜨린 후 베이스를 돌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투수 윤영철(왼쪽)이 12일 열린 KBO리그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6회말 레이저 송구로 실점을 막은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기뻐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KIA4연승한화최형우김도영윤영철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MVP 폰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득표율 97.2% 압도적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디아즈 제치고 MVP '폰세', 한국 상륙 1년 만에 KBO 리그 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