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8년차에도 정상급 기량…"2년 연속 타격왕 도전"NC 향한 박한 평가엔 "외국인 투수 2명 건재 해"어느덧 프로 18년차를 맞이한 NC 다이노스 손아섭. ⓒ News1 문대현 기자2017시즌 골든글러브 수상자들의 모습. 손아섭(아랫 줄 우측 두 번째)과 최정(윗 줄 우측 두 번째)이 위 아래로 나란히 앉아 있다. 2017.12.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손아섭최정야구선수NC다이노스SSG랜더스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쩐의 전쟁' 스토브리그 개장 임박…'최대어' 강백호·박찬호 행선지는?선두 LG, 1-2위 맞대결서 한화 제압…KIA 최형우 통산 2500안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