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광주 북구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앞두고 비가 내려 KBO와 KIA 구단 측 관계자가 경기장 사정을 살펴보고 있다. 2017.6.20/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kia프로야구우천취소키움문대현 기자 [인터뷰]양은영 차바이오 부사장 "'혁신 CGB', K-바이오텍 성장 견인할 것"바이오協, 샌프란서 K-바이오 기술력 소개…글로벌 교류 확대[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부고] 한근고 씨(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육성팀 프로) 장인상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광주체육 '10대 성과'는…국제대회 유치·전국체전 개최지 선정2026 프로야구, 내년 3월28일 개막…잠실 KT-LG '김현수 더비'프로야구 KIA, 지역 소외 계층에 500만 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