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를 인터넷으로 보기 위해선 '티빙' 구독이 필요해졌다.올해부턴 KBO리그 경기 장면을 40초 미만의 분량으로 SNS에 게재할 수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BO티빙프로야구KBO리그유료중계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2026 WBC'도 티빙으로 본다…CJ ENM 중계권 확보 성공SSG닷컴 '쓱세븐클럽', 사전 알림 신청 고객 이틀만에 10만 돌파야구 생중계 늘리는 네이버…중계권 제한 속 독점중계 집중'합종연횡'·'스포츠'…넷플릭스에 맞선 토종 OTT들의 생존법프로야구, 계속 '티빙'으로 본다…KBO-CJ ENM, 유무선 중계권 계약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