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가 25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야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 2군과 경기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한화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황준서야구한화이글스복귀의지류현진한신원태성 기자 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출범…상반기 첫 브랜드 론칭SK행복나눔재단 '곧장기부' 플랫폼 누적 기부금 50억 돌파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KS 준우승' 한화, 日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 진행한화, '홈 1패'에도 수확은 있다…4차전 '불펜데이' 가능성↑[PO]믿었던 외인 원투펀치 부진…김경문 한화 감독 "야구 어렵다"[PO2]한화 정우주, 4차전 선발 등판?…"모든 가능성 열어두겠다"[P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