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생 절친, 2017년 MLB서 맞대결한 경험도 있어"KBO에선 나쁘지 않았던 기억"…통산 상대 타율 0.289KT 위즈 황재균. ⓒ News1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시절의 황재균.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재균KT류현진한화권혁준 기자 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