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 2억3000만원 인상기여도 떨어진 이용규, 1억원 삭감키움 김혜성이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2루수 부문 수비상을 수상한 후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3.11.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혜성키움 히어로즈6억5000만원이상철 기자 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