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차 1라운드로 입단한 유망주일찍 군 문제 해결…최지훈·하재훈 등과 경쟁 군 복무 후 SSG로 돌아온 김창평. ⓒ News1 문대현 기자김창평은 올 시즌 추신수, 한유섬(맨 오른쪽) 등 쟁쟁한 선수들과 외야 경쟁을 펼쳐야 한다. 2021.5.1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김창평.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SG인터뷰김창평외야수경쟁최지훈한유섬문대현 기자 디앤디파마텍 DD01, 48주 MASH 임상서 전 지표 유의성 확인현대병원, 카자흐스탄에 '200병상 종합병원·간호대학' 설립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