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불펜 ERA 최하위…절치부심 계투진 보강8·9회 오승환·김재윤 존재만으로 상대에 위압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이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KBO리그 사상 첫 통산 400세이브를 달성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0.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재윤(왼쪽). (삼성 구단 제공)관련 키워드김재윤오승환삼성투수불펜문대현 기자 셀트리온, 회사 성장·주주 환원 두 마리 토끼 잡는 '밸류업' 박차HLB그룹, IR Day 열고 경영 전략 공유…주주 소통 확대관련 기사정규 시즌 부진 잊어라…'철벽 수호신' 김재윤이 돌아왔다[PO]'정신적 지주'의 플레이오프…류현진 '3선발', 오승환 '장외응원'[PO]'백전노장' 삼성 김재윤 "어린 투수들 걱정 NO, 나만 잘하면 돼"[준PO2][뉴스1 PICK]'굿바이! 끝판대장' 오승환,“후회없이 던졌고 떠난다”끝내 눈물 쏟은 오승환 "야구는 인생 그 자체…후회없이 떠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