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4년차 시즌, 주전 위해 공격력 보완 필요"김강민 선배에게 조언 듣고 개선점 찾아" 조형우. (SSG 구단 제공)20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조형우가 5회말 무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형우포수SSG주전경쟁2024년문대현 기자 제약바이오협회,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 초청해 간담회…협력 약속휴온스그룹, 최재형기념사업회에 1억 기부…"노블레스 오블리주"관련 기사첫 경기부터 무너진 정해영…KIA, 올해도 '뒷문 불안' 반복되나SSG, '끝내기 폭투'로 9회말 극적인 역전극…KIA에 7-6 승리이숭용 SSG 감독 "시범경기 홈런왕 고명준 기대…'30홈런' 내기"SSG 조형우, 연봉 인상률 212.5%…데뷔 첫 억대 연봉젊은 안방마님에 '백전노장' 뒷받침…SSG, '포수 왕국'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