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캐치프레이즈 'THE ROAD TO GREATNESS'NC 다이노스 공필성 2군 감독, 강인권 감독, 임선남 단장, 이진만 대표이사(왼쪽부터)가 8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C 제공)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가 8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NC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NC이진만손아섭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