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마치고 23일자로 전역…2년 공백 끝 팀 복귀입대 전 리그 최고 클로저 활약…'뒷문 불안' 키움에 큰 힘병역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키움 히어로즈 조상우.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키움 히어로즈 조상우.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상우키움안우진이정후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최악의 시즌' 키움, 3년 연속 꼴찌…내년이 더 암울하다키움 홍원기 감독 "올해는 기필코 최하위 수모 겪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