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룡 두산 베어스 단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석해 구단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9.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서장원 기자 테니스 호주오픈 규정 착각해 7-1로 앞서다 역전패…황당 사건 전말'선발 줄부상' MLB 양키스, 트레이드로 좌완 웨더스 영입관련 기사형지엘리트, 中 중솨이로봇과 시니어 웨어러블 로봇 공동 개발'일본서 새출발' 이승엽 전 감독 "원점에서 다시 시작…최선 다한다"메타가 쏘아 올린 원전株 랠리…두산에너빌 4%대 강세[핫종목]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美 원전 수요 부각에…두산에너빌, 장중 9만원 돌파[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