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후 비FA 다년 계약 잭팟AG 대표팀 발탁 유력했으나 부상에 무산NC 다이노스 구창모.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국가대표로 WBC에 출전했던 구창모.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NC 다이노스 구창모.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구창모NC아시안게임상무권혁준 기자 기업은행, 현대건설 '대역전극' 빌미된 비디오 판독 '오독' 결론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관련 기사'부상 우려' 때문에 국대 반납? '132억 에이스' 구창모 딜레마NC 구창모, 711일 만에 돌아온다…'건강한 몸' 증명해야 할 복귀전오매불망 기다렸는데…NC 구창모, 팔꿈치 뭉침 증세로 8월 복귀 무산'전역' NC 구창모. 일단 2군서 선발 준비…"후반기 1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