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서 롯데로…'최정 동생' 최항 "아버지·형에게 축하 받아…기회 잡겠다"

2차 드래프트서 롯데 지명, 안치홍 빈자리 메꿀 후보
"성장 기회 준 SSG, 부족한 선수 뽑아 준 롯데 모두 감사"

본문 이미지 -  최정-최항(오른쪽) 형제. (SSG 제공)
최정-최항(오른쪽) 형제. (SSG 제공)

본문 이미지 - SK 시절 최항. ⓒ News1 박세연 기자
SK 시절 최항.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2019 플레이오프 1차전 당시 최항(오른쪽)의 모습. 2019.10.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019 플레이오프 1차전 당시 최항(오른쪽)의 모습. 2019.10.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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