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서 롯데 지명, 안치홍 빈자리 메꿀 후보"성장 기회 준 SSG, 부족한 선수 뽑아 준 롯데 모두 감사" 최정-최항(오른쪽) 형제. (SSG 제공)SK 시절 최항. ⓒ News1 박세연 기자2019 플레이오프 1차전 당시 최항(오른쪽)의 모습. 2019.10.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최항최정프로야구드래프트롯데SSG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