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총액 47억원 계약 체결…"핵심은 원클럽맨"박준혁 롯데 단장 "전준우의 가치는 매우 중요"전준우(왼쪽)가 롯데 자이언츠와 4년 총액 47억원 계약을 맺은 뒤 박준혁 롯데 자이언츠 단장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올스타전' 경기에 앞서 롯데 전준우가 사인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3.7.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롯데 전준우가 5회초 1사 2,3루에서 희생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3.5.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FA전준우4년 47억원이상철 기자 돈독 오른 FIFA…너무 비싼 월드컵 티켓, 결승전 일등석 '1668만원''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관련 기사'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미스터 자이언츠' 전준우, 롯데 선수 최다 출전·안타·득점 정조준'3연패' LG 독주 체제 깨졌다…'6연승' 삼성, 2경기 차 추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