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6대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LG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남성 팬이 선수들 사이에 껴서 함께 세리머니 하는 모습. 2023.11.13/뉴스1 ⓒ 뉴스1(엑스 갈무리)(엑스 갈무리)관련 키워드LG우승그라운드아저씨팬유광점퍼코카콜라외야소봄이 기자 "슥 다가와 몸 만졌다"…카페 여성들 '연쇄 성추행' 30대男 소름[영상]"법카로 매일 친언니 가게서 '2만원 점심' 결제…회사서 카드 회수, 억울"관련 기사황재균, 은퇴 후 '불후' 출격…20년 야구 인생 소감 전한다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야구 LG, '2025 러브기빙 페스티벌 with 챔피언십' 진행가을야구 흥행 대박, 누적 2687만명 시청…평균 시청률 6.89%'불혹' LG 김진성 아직도 목마르다…"우승 한 번 더, 통산 홀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