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말 무사 1,2루서 홍콩 호수비…이후 주자 상황서 혼선 빚어홍콩→한국→홍콩 항의 이어지며 경기 지연 돼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강백호가 30일 오후 중국 사오싱 야구장 보조구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3.9.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강백호홍콩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김경문도 떠났다…'감독의 무덤' 한화, 20년간 재계약 없다'예비 FA' 강백호, 글로벌 에이전시와 계약…MLB 진출 본격화1년 전 반토막 난 연봉, 여전히 동결…인고의 시간 보내는 KT 강백호절치부심에도 아쉬움 남긴 강백호…명예회복이 간절한 2024년'홈런왕' 노시환, 거포 없는 APBC 대표팀이 믿는 묵직한 '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