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김원중, 1이닝 무실점 25세이브 수확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7회초 롯데 공격 무사 2, 3루 상황에서 구드럼이 적시타를 친 뒤 진루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롯데두산박세웅김원중정수빈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10개 구단 중 국가대표 '0명' 유일…롯데의 굴욕[프로야구] 전적 종합(28일)'70패' 롯데, 8년 연속 PS 탈락…삼성은 꼴찌 키움 제압(종합)[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예고SSG, KIA 꺾고 3위 굳히기…삼성은 두산에 역전승 '4위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