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최채흥 말소하고 김서진 콜업LG 내야수 손호영 2군행…베테랑 김민성 복귀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키움 선발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안우진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인생역전 송성문 "나 같은 선수가 이런 대우를…후배들에 동기 되길"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키움, 강병식·김수경 코치 영입…정찬헌 2군 투수 코치 복귀키움, 24일 홈경기서 2026 신인 환영행사…"영웅의 첫 걸음"병역 의무 마친 안우진, 군 적금 1719만원 전액 류현진재단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