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종아리 다쳐 장기 이탈했다 6월 말 합류"지금부터 팀에 보탬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다"KIA 타이거즈의 나성범. 2023.7.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KIA 타이거즈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나성범(가운데). 2023.7.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나성범KIA 타이거즈종아리 부상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하나은행, 삼성생명 잡고 창단 첫 PO 승리감독상 조상현 "난 부족한 지도자…선수들 덕분에 멋진 자리 섰다"관련 기사'잇몸 야구' KIA, 나성범·김선빈·이의리 복귀…롯데 윤동희도 1군행김도영 돌아왔는데…'부상 병동' KIA, 이번엔 나성범 이탈KIA 김선빈, 두산전 2번 2루수 선발 출전…16일 만에 1군 복귀이범호 KIA 감독 “김도영 확실히 회복해 돌아오는 게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