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말 페디 초구에 왼쪽 종아리 맞아4회말 타석 때 대타 이주형으로 교체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무사 2,3루 상황에서 LG 홍창기가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3.5.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창기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무릎 수술' LG 홍창기, 4개월 만에 실전…"느낌 좋았다"웬만해선 신민재 막을 수 없다…14구 접전 끝 안타에 5출루 '펄펄'[르포]양자 산업화 외친 퀀텀코리아…"4년 뒤 승부다" 관심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