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2029년엔 오류 없는 상용 양자칩" 동아시아 공략 가속주변 기술 머문 한국 "인재 절실"…통신3사는 양자내성암호부터24일 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에서 열린 '퀀텀 코리아 2025'에서 표창희 IBM 퀀텀 아시아태평양지역사업본부장(상무)이 취재진을 맞이하는 모습./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퀀텀코리아 2025의 SK텔레콤 부스를 참관하고 있는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퀀텀코리아 2025 KT부스. 양자내성암호(PQC) 및 양자 키 분배(QKD) 기술에 기반한 통신장비가 전시된 모습이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IBM양자컴퓨터양자퀀텀코리아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한국표준연구원윤주영 기자 일교차 최대 15도 초가을…전국 대체로 맑음[오늘 날씨]경찰 수사개혁위 "수사부서 적정 업무량·필요 인력 논의"관련 기사[르포]"연구실 밖으로 나왔다"…퀀텀코리아서 본 현실의 양자컴국내 두번째 상용양자컴 유치 '아이온큐'…"양자경쟁 본격화"482억 '양자컴퓨팅 서비스 구축' 국책사업…KISTI·美아이온큐 수주MWC 성황리 폐막…'복귀' 이진숙 "내란 입증 안돼"[뉴스잇(IT)쥬]글로벌 양자 전문가 서울에 모인다…'퀀텀 코리아 2024' 25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