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대신 나선 백승건 4이닝 무실점24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1회초 1사 상황 이지강에게 안타를 때린 뒤 조동화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5.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SSG 랜더스 최정 2023.5.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SSG프로야구최정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대구 라팍 연이틀 만원 관중…PS 27경기 연속 매진 '역대 최다'[준PO4]'김성욱 끝내기포' SSG, 삼성 4-3 제압…1승1패 원점 [준PO2]'1패' SSG, 안방서 '빨간색' 원정 유니폼 입고 필승 다짐 [준PO2]SSG 화이트, 홈런 두 방에 KO…2이닝 3실점 강판 [준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