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나균안 호투 앞세워 NC 격파키움, KT 꺾고 7위 도약…한화는 3연패 탈출23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SSG를 상대로 9대1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5.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롯데 나균안. 2022.7.12/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두산 장원준.2018.6.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키움 정찬헌. 2022.10.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화 산체스.(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현장취재KBO리그서장원 기자 NBA 골든스테이트, 애틀랜타에 패해 3연승 무산…커리, 빛바랜 31점프로농구 올스타전, '부상' 타마요·하윤기 대신 이관희·라건아 합류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 "미숙한 언행·태도에 고개 숙여 사과"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KBSA, 3년째 고교야구대회에 ABS 적용…더그아웃에 판정 확인 설비 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