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프로야구 우천 취소 사례, 1992년 이후 한 번도 없어전국 비 예보, 고척돔만 진행될 수도…키움 어린이날 승률 7할↑지난해 어린이날 열렸던 잠실 라이벌전 모습.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올해 어린이날은 비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 /뉴스1 DB ⓒ News1 조태형 기자어린이날 SSG-키움전이 예정된 고척 스카이돔.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KBO 제공)관련 키워드어린이날잠실LG두산비예보호우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2026 프로야구, 내년 3월28일 개막…잠실 KT-LG '김현수 더비'충격 역전패 이어 6연승 상승세 찬물…KIA, 키움만 만나면 꼬인다 꼬여우승 숙원 푼 조상현의 새로운 꿈…"꾸준히 대권 도전할 강팀 만들 것"'무관' 창원 LG, 28년 만에 첫 우승 감격…새 역사 썼다전희철 SK 감독, 챔프전 3연패 뒤 3연승 도전…"더 강하게 몰아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