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잠실 라이벌' 매치, 올해는 없다?…31년만에 우천 취소되나

어린이날 프로야구 우천 취소 사례, 1992년 이후 한 번도 없어
전국 비 예보, 고척돔만 진행될 수도…키움 어린이날 승률 7할↑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어린이날 열렸던 잠실 라이벌전 모습.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지난해 어린이날 열렸던 잠실 라이벌전 모습.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올해 어린이날은 비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 /뉴스1 DB ⓒ News1 조태형 기자
올해 어린이날은 비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 /뉴스1 DB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어린이날 SSG-키움전이 예정된 고척 스카이돔.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
어린이날 SSG-키움전이 예정된 고척 스카이돔.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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