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신인 박명근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스프링 캠프지인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로 떠나기 위해 출국 수속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트윈스 제공) 2023.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민호박명근이상철 기자 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관련 기사'통합 우승' LG, 이천서 마무리 훈련…양우진 등 신인 12명도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