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계약 구창모 6억·박석민은 93% 삭감된 5천만원…NC 연봉계약 완료

투수 김시훈, 200% 인상된 9000만원에 도장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NC 선발투수 구창모가 공을 던지고 있다. 2022.6.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2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NC 선발투수 구창모가 공을 던지고 있다. 2022.6.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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