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맞는 옷' 키움에 온 김태진 "희망 봤으니 이젠 최고 시즌을"

지난해 4월 KIA서 트레이드 후 KS 준우승 일조
"내가 해야 할 일은 팀의 빈자리 채워주는 것"

본문 이미지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김태진이 3회말 1사 1루에서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김태진이 3회말 1사 1루에서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6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친 키움 김태진이 기뻐하고 있다. 2022.10.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6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친 키움 김태진이 기뻐하고 있다. 2022.10.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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