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나성범, 올해 양의지 등 FA 집토끼 놓치며 전력 약화93년생 박민우·97년생 구창모 묶으며 투타 기둥 역할 확고히NC 다이노스 구창모.. (NC 다이노스 제공) NC 다이노스 박민우.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박민우구창모NC양의지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프로야구 NC, 팬과 함께하는 '2025 타운홀 미팅' 29일 개최'5위 수성' 절실한 이호준 NC 감독 "1회부터 불펜 투수 전원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