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이후 12년만의 두산 소속 선수두산 정철원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정철원두산권혁준 기자 '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