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여러 구단 제의 받았지만 롯데행 결정2019년 홀드왕 반등 다짐… "더 내려갈 데도 없다"김상수. 2022.5.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상수. 2021.4.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상철 기자 롯데 한동희, 2년 만에 1군 복귀전…'KIA 이적' 이태양도 콜업'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체육기자연맹 특별선수상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