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최동원 넘어 224K…고우석은 최연소 40세이브KT, 3경기 연속 끝내기…이정후 최연소·최소경기 1000안타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열린 정규시즌 우승 행사에서 허구연 KBO 총재가 민경삼 대표이사, 김원형 감독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키움 히어로즈 이정후(왼쪽)와 안우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권혁준 기자 KPGA, '부당해고 판정' 복직 직원 격리 배치…2차 가해 논란(종합)'2연승' 고지원이냐, '타이틀 방어' 김민주냐…iM금융오픈 9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