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부터 이정후 '부자 5관왕'까지…2022 KBO 진기록

안우진, 최동원 넘어 224K…고우석은 최연소 40세이브
KT, 3경기 연속 끝내기…이정후 최연소·최소경기 1000안타

본문 이미지 -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열린 정규시즌 우승 행사에서 허구연 KBO 총재가 민경삼 대표이사, 김원형 감독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열린 정규시즌 우승 행사에서 허구연 KBO 총재가 민경삼 대표이사, 김원형 감독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왼쪽)와 안우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왼쪽)와 안우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
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