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이정후-고우석, 절친에서 '가족'으로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9회초 LG 마무리 투수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다. 2022.9.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문대현 기자 뷰노, 소아중환자 '인공호흡기 삽관' 예측 AI 개발…정확도 우수JW중외제약, 中 간앤리와 '2주 1회' GLP-1 신약 라이선스-인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