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하 JW 회장(오른쪽)과 웨이천(Wei Chen) 간앤리 파마슈티컬스 회장이 계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W홀딩스 제공) (오른쪽 여섯째부터) 이경하 JW 회장과 웨이천(Wei Chen) 간앤리 파마슈티컬스 회장, 양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W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JW중외제약JW홀딩스간앤리GLP-1비만신약문대현 기자 뷰노, 소아중환자 '인공호흡기 삽관' 예측 AI 개발…정확도 우수"꿈을 우주로"…보령, 'Humans In Space Youth' 수상작 달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