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하 JW 회장(오른쪽)과 웨이천(Wei Chen) 간앤리 파마슈티컬스 회장이 계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W홀딩스 제공) (오른쪽 여섯째부터) 이경하 JW 회장과 웨이천(Wei Chen) 간앤리 파마슈티컬스 회장, 양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W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JW중외제약JW홀딩스간앤리GLP-1비만신약문대현 기자 현대바이오, '전립선암 병용 임상' 식약처 승인…"가짜 내성 정복"메드트로닉 '휴고 로봇 수술 참관 교육 허브'로 제주한라병원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