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하 JW 회장(오른쪽)과 웨이천(Wei Chen) 간앤리 파마슈티컬스 회장이 계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W홀딩스 제공) (오른쪽 여섯째부터) 이경하 JW 회장과 웨이천(Wei Chen) 간앤리 파마슈티컬스 회장, 양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W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JW중외제약JW홀딩스간앤리GLP-1비만신약문대현 기자 제약바이오협,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개최…11월 최종 수상자 발표HLB파나진, AOC 핵심 특허 출원…정부 IP-R&D 지원사업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