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KT도 삼성에 덜미, 4위 키움과 0경기 차 김광현은 마지막 등판서 삐끗, 1점대 ERA 무산
KIA 타이거즈 선수단. 2022.4.21/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구창모. 2022.6.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2022.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의 5회말 2사 2,3루 상황 위기를 넘긴 SSG 김광현이 이닝을 마치고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