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KBO리그 최초 8시즌 연속 170이닝 투구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1사 주자 3루 상황에서 KIA 소크라테스가 휘두른 방망이가 투구에 맞아 부러지고 있다. 2022.8.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장원 기자 이정후 WBC 참가 결정은 언제?…"곧 구단과 대화할 것"SF 이정후, 방한 비텔로 감독과 첫 대면…만나자마자 '의기투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