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교체 없다" 신뢰…동료들은 열띤 응원대량 실점 후 다음 경기 반등…20일 KT전서 세이브20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4대2로 승리를 거둔 SSG의 포수 김민식과 마무리 문승원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9.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SSG 랜더스 문승원.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문승원SSG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벼랑 끝' SSG 이숭용 감독 "3회 수비 실책 아쉬워"[준PO3]삼성 구자욱, SSG 이로운과 'PS 최다 17구' 접전 끝 삼진 [준PO3]이숭용 SSG 감독 "선발 김건우가 잘 막아야…반드시 잡겠다"[준PO2]'패장' 이숭용 SSG 감독 "선수들 너무 긴장했다" [준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