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말 교체투입된 키움 김태훈이 투구하고 있다. 2022.6.10/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문대현 기자 지에프퍼멘텍, 복합 세라마이드 신제품 공개…피부 수분량 42% 개선바이젠셀, 독일 바이오 유럽 참가…세포치료제 해외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