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양준혁, 박용택, 김기태, 이병규. (KB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양준혁이병규김기태박용택권혁준 기자 '뒷문 단속' 후 7연승…'10라운더 기적' 성영탁, KIA 핵심 불펜 '우뚝''이재성 부상 이탈' 마인츠, 스트라스부르에 0-4 패…UECL 4강 좌절관련 기사안현민 주춤, 레이예스·양의지 가세…'불과 2리 차' 타격왕 경쟁 대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