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이인복 2군행롯데 자이언츠 전준우(36). ./뉴스1 DB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전준우롯데프로야구코로나19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이동욱 롯데 감독 "스마트한 야구로 가을 야구 도전"프로야구 롯데, 발달 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 카페' 진행"주장이라 함께 하려 했지만"…전준우 2군 보낸 김태형 감독의 진심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등 베테랑 대거 콜업'하위권 전전' 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선수 4명·코치 2명 2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