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이인복 2군행롯데 자이언츠 전준우(36). ./뉴스1 DB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전준우롯데프로야구코로나19권혁준 기자 '기적의 8강' 김도영 "한국시리즈 우승보다 더 짜릿한 감정"[WBC]문보경, 기적의 8강 이끈 '해결사'…"한국 야구 명예 되찾아"(종합)[WBC]관련 기사롯데, 대만 1차 스프링캠프 진행…전준우 등 41명 참가여자농구 올스타전에 롯데 전준우 뜬다…스페셜 시투 진행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장단 23안타' 롯데, NC 18-2 완파…KT와 공동 5위[프로야구] 전적(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