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이인복 2군행롯데 자이언츠 전준우(36). ./뉴스1 DB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전준우롯데프로야구코로나19권혁준 기자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고민지 영입…수비 전력 강화마무리 감은 많은데…KIA, '불안불안' 9회 깊어지는 고민관련 기사"주장이라 함께 하려 했지만"…전준우 2군 보낸 김태형 감독의 진심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등 베테랑 대거 콜업'하위권 전전' 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선수 4명·코치 2명 2군행'류현진 호투' 한화, KIA전 4연패 탈출…나승엽 홈런에 롯데 '방긋'(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