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은퇴투어 첫경기를 마친 롯데 이대호가 팬들에게 인사한 뒤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2.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에 8대 5로 패한 롯데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상철 기자 '거듭된 졸전'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8강 호주와 격돌'강동희 아들' KT 강성욱, 데뷔 최다 20점 펄펄…팀은 KCC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