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더 강했던 김광현, 재수 끝에 KBO 140승·한미 150승 달성

4월27일 롯데전 잘 던지고도 노 디시전
탁월한 위기 관리 능력 선보이며 결국 승리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KBO 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초 한화의 공격 SSG 선발 김광현이 한화 박정현을 삼진으로 잡은 뒤 웃음짓고 있다. 2022.5.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KBO 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초 한화의 공격 SSG 선발 김광현이 한화 박정현을 삼진으로 잡은 뒤 웃음짓고 있다. 2022.5.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KBO 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SSG 선발투수 김광현이 7회말 실점위기를 넘긴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2.5.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KBO 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SSG 선발투수 김광현이 7회말 실점위기를 넘긴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2.5.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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