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제24대 신임 총재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허구연 신임 총재는 사상 첫 야구인 출신 KBO 수장으로 지난 이사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 News1 김진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