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박건우·김재환·김현수 이어 4번째FA 계약으로 KIA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된 나성범이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장정석 단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 뉴스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