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했던 6~8회 맡길 것"KT 위즈 투수 고영표.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도용 기자 김세영, '메이저' US 여자오픈 첫날 2위…'선두' 컵초와 1타 차체코, 최종 평가전서 과테말라 3-1 제압…'키 2m' 호리 헤더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