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1차 지명 투수 문동주는 계약금 5억원에 서명했다.(한화 이글스 제공) ⓒ 뉴스1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