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랜더스에 대한 '떡밥'을 줬다.(신세계그룹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야구오디세이이상철 기자 한국, AFC 클럽 대회 랭킹 3위 유지…2위 일본과 격차 벌어져'팔꿈치 수술' KIA 곽도규, 1년 만에 1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