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이 많았던 김대우는 2020년 최고의 시즌을 치렀다. 하지만 아직 데뷔 첫 승을 올리지 못했다. 승리투수보다 롯데 자이언츠의 우승 멤버가 되고 싶다는 게 김대우의 소망이다. ⓒ 뉴스1관련 키워드야구오디세이이상철 기자 '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NBA 최초 23번째 시즌' 대기록 '킹' 제임스…레이커스는 3연패관련 기사메가MGC커피, '라이즈 오디세이' 앨범 판매 개시